프로모션-30%
♡
제주 한림 · 옹포리
한림 夢一 Hallim 01
1960년대 어가를 고쳐 쓴 2층 집. 툇마루 아래 조개껍데기가 밟히고, 2층 창을 열면 빨래 마르는 소리.
220,000
30%
154,000
원 / 박
멤버 139,000원
한림 옹포리 빈집을 고쳐 만든 첫 거점, 夢一의 2주 살기 후기. 네 팀이 머물렀고, 두 팀은 다시 돌아왔다.
단순한 숙박이 아닙니다. 지자체·로컬 파트너와 함께 설계한 체류 프로그램에 지원하세요. 공간, 식사, 주민 미팅, 시제품 테스트까지 연결됩니다.
지원 프로그램 보기 →단 4팀 선발. 집중 작업용 독립 오피스와 포구 앞 툇마루 미팅룸이 함께 제공됩니다.
바닷가에서 진행하는 2주 스프린트. 마지막 날, 현지 주민 20명과 사용자 인터뷰를 진행합니다.
경매장 옆에서 한 달. 어판장 원물 공급 파트너와 바로 연결되는 수산 특화 레지던시.
4개 팀 16명이 10일 동안 머물렀습니다. 결과 리포트와 참가팀 회고록을 모두 공개합니다.
마을에서 시작해 전국으로 퍼진 제작자 브랜드. 몽상이 거점에서 함께 키우고, 이번 달 직접 골라 소개합니다.
몽상 로컬 브랜드로 입점하고 싶으신가요? 큐레이션은 매달 열립니다.
1963년에 지어진 어가를 2026년에 다시 열었습니다. 콘크리트 외벽은 그대로 두고, 내부만 단열과 배선을 새로 깔았습니다. 책상 네 개와 모니터 두 대, 아침에는 포구 식당에서 밥을 배달받을 수 있어요.
"아침마다 경매 방송 소리에 깼다. 처음엔 시끄러웠는데 셋째 날부터는 알람보다 나았다. 일주일쯤 지나자 팀원 한 명이 '이대로 서울 못 돌아가겠는데' 라고 말했는데, 진심 같았다."
"팀 합숙 중에 이장님이 갓 잡은 갈치를 들고 오셨다. 이런 장면은 회사 워크숍 10년 해도 못 만든다. 코드 리뷰 중에 갈치 손질법을 배운 건 처음."